괜찮은 척 안 해도 되는 곳

이름도, 이메일도, 학교도 묻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두고 가면 돼요.

오늘의 한마디 회복은 직선이 아니야. 왔다 갔다 하면서 가는 거야.
오늘의 마음 연습 생각

친구에게 하듯 나에게 말하기

나에게 하는 말이 제일 심할 때가 많아요.

같은 실수를 친구가 했다면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고 할 텐데, 자신에게는 «역시 나는 안 돼»라고 해요. 이 차이가 쌓이면 자신에 대한 시선이 계속 나빠져요. 스스로에게 친절한 건 봐주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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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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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 이야기도 없어요.

비어 있는 게 이상한 건 아니에요. 누구도 첫 번째로 말하는 걸 쉬워하지 않으니까요.
정리되지 않은 채로 적어도 되고, 한 줄만 남겨도 돼요.

첫 번째 마음 남기기

어떤 이야기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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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고민에 대해 우리가 준비한 이야기를 함께 볼 수 있어요.

우리 동네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

전화가 어렵거나,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을 때. 전국 시·군·구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요. 전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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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