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다 그래」라는 말이 제일 도움이 안 돼요. 지금 아픈 건 지금 아픈 거니까요.
이별은 나이와 상관없이 상실이에요. 슬퍼할 시간이 필요하고, 그건 낭비가 아니에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힌다
- 연락하고 싶은 충동을 매일 참는다
- 나만 못 잊는 것 같아 초라하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연락처와 사진을 잠시 안 보이는 곳으로 옮기기
- 슬픈 걸 억지로 멈추려 하지 말고 기한을 정해 슬퍼하기
- 일상 중 하나(수면·식사)만이라도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