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톡 › 고민 주제 ›
친구와 관계
친구 눈치를 너무 봐요
같이 있는데 쉬어지지 않는다면 한 번 생각해볼 문제예요.
싫은 소리를 못 하고, 늘 맞춰주고, 미움받을까 봐 조마조마하다면 그 관계는 여러분을 소모시키고 있어요.
착한 게 아니라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그건 고쳐야 할 성격이 아니라, 이해받아야 할 상태예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거절하면 관계가 끝날 것 같다
- 내 의견을 말한 뒤 후회를 오래 한다
- 혼자 있을 때가 오히려 편하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작은 것부터 한 번 거절해보고 무슨 일이 생기는지 보기
- 싫다는 말 대신 「나는 이게 편해」로 바꿔보기
- 맞춰주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는 관계인지 살펴보기
비슷한 이야기
다른 주제도 둘러보기
우리 동네에서 직접 만나 상담받고 싶다면
전국 시·군·구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요. 전부 무료예요.
우리 동네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