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톡 › 이용안내
이용안내
처음 온 사람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
찐톡은 이런 곳이에요
- 이름도 이메일도 없이 마음을 남기는 곳
- 조언 대신 공감을, 판단 대신 「나도 그랬어」를 남기는 곳
- 상담기관은 아니지만, 상담기관으로 가는 길을 항상 열어두는 곳
여기서 하지 않는 것
- 가입 요구 · 개인정보 수집 · 광고 추적
-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말의 방치 — 신고 1건이면 바로 숨겨요
- 자살·자해 방법이 오가는 것 —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해요
진짜 아무도 내가 쓴 걸 모르나요?
네. 찐톡은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고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지 않아요. 운영자도 누가 어떤 글을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도배를 막기 위해 접속 IP를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 바꾼 값만 30일간 보관해요.
부모님이나 학교에 알려지나요?
아니요. 찐톡은 어떤 정보도 학교나 보호자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애초에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요.
글을 지우고 싶어요.
글 아래 신고 버튼을 누르고 «내가 쓴 글인데 지우고 싶어요»라고 적어주세요. 바로 숨겨지고 확인 후 삭제됩니다.
AI 답장은 뭔가요?
글을 남기면 AI가 짧은 공감의 말을 남겨요. 조언이나 진단은 하지 않고, 들은 것을 되돌려주기만 하도록 만들었어요. 상담이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마음이 많이 힘든 글에는 AI 대신 전문기관 안내가 나갑니다.
내 글이 안 보여요.
두 가지 경우예요. 하나는 연락처·링크가 들어 있거나 공격적인 표현이 있어서 자동 검토 대기로 넘어간 경우, 다른 하나는 자살·자해의 방법이 적혀 있어서 비공개로 둔 경우예요. 후자는 숨기려는 게 아니라, 그 내용을 보고 따라 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댓글은 어떻게 다는 게 좋을까요?
조언보다 공감이 훨씬 힘이 돼요. «이렇게 해봐»보다 «나도 그랬어»가 낫고, «그건 별거 아니야»는 하지 않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으면 «읽었어»만 남겨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