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이나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혼란은 지금 나이에 드물지 않아요. 그런데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 유난히 혼자 감당하게 되죠.
지금 답을 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정체성은 시험 문제가 아니라서 기한이 없어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외롭다
-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 불안하다
- 들키면 어떻게 될지 무섭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서두르지 말고 지금 느끼는 걸 기록만 해두기
- 안전하다고 확신되는 사람에게만, 원할 때만 말하기
- 1388은 이 주제로도 상담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