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에 마음이 매여 있으면 밥 한 끼가 편할 수가 없어요. 먹으면 죄책감, 안 먹으면 어지러움 사이를 오가게 되죠.
다이어트가 생활을 지배하기 시작했다면, 그건 의지가 강한 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상태에 가까워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먹고 나면 후회하거나 토하고 싶어진다
- 하루에도 여러 번 체중을 잰다
- 살이 빠져도 만족스럽지가 않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체중계를 일주일만 치워보기
- 굶기·폭식·구토가 반복된다면 꼭 어른이나 병원에 말하기
- 1388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에 상담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