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나쁜 일이 일어날 거라고 몸이 먼저 믿어버리는 상태예요. 그래서 「괜찮아」라는 말로는 잘 안 꺼져요.
생각으로 이기려 하기보다 몸을 먼저 진정시키는 쪽이 훨씬 잘 들어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가슴이 조이고 손에 땀이 난다
- 최악의 상황이 자꾸 그려진다
- 잠들기 전이 가장 심하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숨을 4초 들이쉬고 6초 내쉬기 (내쉬는 걸 더 길게)
- 발바닥·손끝 감각에 집중해 지금으로 돌아오기
-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상담이나 진료 고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