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힘든데 집도 편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긴장 상태로 사는 거예요. 그건 정말 지치는 일이에요.
밖에서 시간을 끄는 자신을 자책하지 않아도 돼요. 그건 도망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려는 행동이에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일부러 늦게 들어가거나 방에서 안 나온다
- 가족과 마주치는 시간을 계산하게 된다
- 집에 있어도 쉬는 것 같지가 않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도서관·청소년센터 등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곳 알아두기
- 불편한 이유가 사람인지 분위기인지 구분해보기
-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상황이면 1388이나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