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어른들의 결정인데, 흔들리는 건 늘 아이 쪽이에요.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몰라 침묵하게 되고요.
부모님이 헤어진 이유 중에 여러분이 있는 부분은 없어요. 그건 정말 확실해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둘 다 사랑하는데 그걸 말하면 안 될 것 같다
- 친구들에게는 말하지 않게 된다
-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아무도 안 알려준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한쪽 편을 들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기
- 궁금한 것(어디서 살지 등)을 직접 물어봐도 된다고 생각하기
- 1388에 전화해 비슷한 상황을 겪은 이야기를 들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