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비교당하는 것보다 집에서 비교당하는 게 더 오래 남아요. 도망갈 곳이 없으니까요.
형제를 미워하게 되는 것도, 그러다 죄책감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잘해도 「형(누나)만큼은」이라는 말이 붙는다
- 동생이 잘하면 기쁘면서도 씁쓸하다
- 부모님이 나를 덜 좋아한다고 느낀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비교의 말이 나올 때 감정을 그때그때 기록해두기
- 형제가 아니라 부모님께 감정을 전하기
- 내가 잘하는 것 중 형제와 겹치지 않는 걸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