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톡고민 주제온라인에서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만나자고 해요

좋은 사람 같아도, 확인해봐야 할 것들이 있어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유일하게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일 수 있어요. 그 관계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다만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사람 중 일부는 그 외로움을 알고 접근해요.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고, 만나는 건 되돌릴 수 없어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이 사람만 나를 이해해준다고 느낀다
  • 비밀로 하자는 말을 들었다
  • 거절하면 관계가 끝날까 봐 걱정된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비밀로 하자」, 「부모님께 말하지 마」는 위험 신호예요
  • 만나기 전에 반드시 어른 한 명에게 말하기
  • 불안하면 1388에 상황만 설명하고 물어보기

이 이야기, 나도 남기고 싶다면

이름도 이메일도 필요 없어요. 정리되지 않은 채로 적어도 괜찮아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만나자고 해요」로 마음 남기기

비슷한 이야기

다른 주제도 둘러보기

우리 동네에서 직접 만나 상담받고 싶다면

전국 시·군·구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어요. 전부 무료예요.

우리 동네 찾기
지금 힘들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