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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괴롭힘을 당해요

화면을 꺼도 사라지지 않는 괴롭힘.

학교폭력은 하교하면 끝나기라도 하는데, 온라인 괴롭힘은 집까지 따라와요. 그래서 쉴 곳이 없어져요.

이건 명백한 학교폭력이자 범죄가 될 수 있는 일이에요. 참아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알림이 울릴 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다
  • 확인 안 하면 더 불안해서 계속 본다
  • 내가 예민한 건가 싶어 신고를 망설인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지우지 말고 캡처로 증거부터 남기기
  • 차단·신고 기능을 먼저 쓰고, 어른에게 알리기
  • 117 또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ecrm.pol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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