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는 사람들이 보여주기로 결정한 것만 올라와요. 그 안에 힘든 날은 거의 없어요.
그걸 알면서도 비교하게 되는 건 여러분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공간이라서예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보고 나면 기분이 나빠지는데 계속 본다
- 내 일상은 올릴 게 없는 것 같다
- 좋아요 수가 신경 쓰인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볼 때마다 기분 나빠지는 계정 정리하기
- 일주일만 앱을 지우고 지내보기
-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보는 나에게 초점 돌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