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말이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라서 더 답답해요. 걱정에서 나온 말인 걸 아니까 화도 못 내고요.
다만 걱정이 사랑이라고 해서 그 선택이 여러분에게 맞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내 의견을 말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
- 반대하면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 정작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반대가 아니라 「제안」의 형태로 내 생각 정리해보기
- 원하는 길의 구체적인 정보를 모아 근거로 만들기
- 진로상담 선생님을 중간에 세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