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톡고민 주제공부와 진로

부모님이 진로를 정해요

내 인생인데 결정권이 나에게 없는 느낌.

부모님의 말이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라서 더 답답해요. 걱정에서 나온 말인 걸 아니까 화도 못 내고요.

다만 걱정이 사랑이라고 해서 그 선택이 여러분에게 맞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런 마음일 수 있어요

  • 내 의견을 말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
  • 반대하면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
  • 정작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해볼 수 있는 작은 것

  • 반대가 아니라 「제안」의 형태로 내 생각 정리해보기
  • 원하는 길의 구체적인 정보를 모아 근거로 만들기
  • 진로상담 선생님을 중간에 세워보기

이 이야기, 나도 남기고 싶다면

이름도 이메일도 필요 없어요. 정리되지 않은 채로 적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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