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톡 › 오늘의 연습 › 8월 23일
8월 23일 일요일 생각
«해야 해»를 «하고 싶어»로
머릿속 명령문을 한 번만 바꿔 읽어보기.
왜 도움이 될까
«공부해야 해», «잘해야 해», «괜찮아야 해» 같은 문장은 하루에 수십 번 스스로에게 내리는 명령이에요. 명령은 지킬 때보다 못 지킬 때가 많고, 그때마다 죄책감이 쌓여요. 표현을 바꾸면 같은 일도 부담이 줄어요.
이렇게 해봐요
- 오늘 자신에게 한 «해야 해» 문장을 하나 떠올려요.
- «하고 싶어» 또는 «하면 좋겠어»로 바꿔 말해봐요.
- 바꿨는데도 하기 싫으면, 정말 필요한 일인지 한 번 물어봐요.
- 남이 시킨 «해야 해»라면 그건 내 문장이 아니라고 표시해둬요.
이럴 때 좋아요
할 일이 밀렸을 때, 아무것도 안 했다는 죄책감이 들 때.
오늘의 한마디
감정은 상태야. 사실이 아니고, 영원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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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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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것 말고 골라서 하고 싶다면
연습은 모두 52가지예요. 몸·감정·생각·하루·잠·사람·학교로 나눠 두었으니
지금 상태에 맞는 갈래를 펼쳐보면 돼요.
오늘 것과 같은 갈래는 «생각» 연습이에요.
연습 52가지 전체 보기 →
해봤는데 잘 안 됐다면
그건 연습이 안 맞았거나, 지금이 연습으로 될 상태가 아닌 거예요. 둘 다 흔한 일이고 잘못한 게 아니에요.
잠깐 쉬어가기에는 따라만 하면 되는 것들이 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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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음만 두고 가기